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과 함께 고속도로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제보하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총 170만원 규모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8월 20일까지 '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주행 중이나 휴게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국민이 사진과 함께 제보하면 도로공사가 현장을
2026-07-23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