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30년 개화하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해 민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기술 개발 단계부터 시장 수요를 고려한 전략을 수립해 사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역시 중요도가 커지는 국방반도체는 정부가 수요처로 나서 핵심 기술 국산화를 돕는다. 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SMR 육성 추진 방향과 국방반도체 국산화·산업생태계 조성 전략 등 안
2026-07-23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