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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SMR, 민관 합작으로 시장 선점”…정부, 육성 방향 공개

    정부가 오는 2030년 개화하는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해 민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기술 개발 단계부터 시장 수요를 고려한 전략을 수립해 사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역시 중요도가 커지는 국방반도체는 정부가 수요처로 나서 핵심 기술 국산화를 돕는다. 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SMR 육성 추진 방향과 국방반도체 국산화·산업생태계 조성 전략 등 안

    2026-07-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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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갑 “대전에 국방반도체 공공팹 구축”…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대전을 국방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국방반도체 공공팹과 양산팹,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에 나서겠다고 23일 밝혔다. 박 의원은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을 만나 이 같은 국방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국방반도체 공공팹과 양산팹 구축,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인재 양성 및 창업지원 사업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국방반도체는

    2026-07-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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