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 배터리 연구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28일 0시48분께 의왕시 삼동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 내 배터리 연구동에서 불이 났다가 새벽 3시31분 완진됐다. 대피방송에 따라 임직원이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지상 8층의 연면적 3만3000여㎡ 규모의 건물 1층에 있는 폐기물 보관실(10여㎡)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관실에는 차량용 폐배터리 부품이 있었지만 불길이 외부로 번지지
2026-07-28 0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