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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라이프] 걸레받이 속으로 들어간 로봇청소기…LG전자 홈봇 '로니'

    집안 일 중 가장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꼽으라면 단연 바닥 청소다. 바닥 먼지를 쓸고 닦는 일도 번거롭지만, 청소 이후 물걸레를 세척하고 건조하는 과정도 성가시다. 이 때문에 로봇청소기가 필수 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부피가 큰 로봇청소기 거치대(스테이션)가 거실이나 주방 한복판을 차지해 인테리어를 해치는 점은 늘 아쉬움으로 남았다. 로봇청소기가 선사하는 청소의 간편함과 깔끔한 공간 인테리어를 동시에 잡을 수는 없을까. 이같은 의문을 품

    2026-07-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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