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5년까지 새로 구매하거나 임차하는 경찰 차량을 원칙적으로 100%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 강남경찰서를 제1호 '친환경 치안관서'로 지정하고 순찰차 22대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등 공공부문 차량 전동화에도 속도를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3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친환경 치안관서 선도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 유재
2026-07-30 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