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7월부터 두 달간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기후약자 폭염 대비 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어르신·쪽방촌 주민·저소득층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ㄷ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수원은 서울 방사선보건원 인근 중림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기후약자 안심키트'를 제공하고, 인근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산불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안동 등 지역 이재민들에게는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한장희 한수원 기획
2026-07-30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