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이 3300억원 규모의 임대형 민자사업(BTL) 펀드 투자자 모집을 마치고 투자약정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펀드에는 주요 시중은행과 보험사 등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일반형(1600억원, 만기 26년)과 영구폐쇄형(1700억원)으로 나눠 설정됐다. 이 펀드는 2025년 약정한 기존 BTL 블라인드펀드의 소진이 임박해 구성됐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끝난 자산을 다수 확보해 펀드 설정과 동시에 자금 집행이 이뤄질 전망이다. 2026
2026-07-30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