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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메일·뉴스사이트 악용한 해킹 확산…정부, 주의 권고

    북한 등 국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해킹조직이 피싱 메일과 워터링홀 공격을 병행하면서 정부가 이용자와 기업에 주의를 당부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가정보원,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보안원은 안랩과 에스투더블유(S2W), 엔키화이트햇, 플레인비트 등 민간 보안기업과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공유했다. 해킹조직은 채용 지원이나 기부 제안으로 위장한 메일을 보내 수신자가 링크와 첨부파일을 열도록 유도했다. 이력서 링크

    2026-07-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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