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캠페인은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품격있는 운전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부터 이어온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 범위를 성인 운전자까지 확대했다. 첫 번째 주제는 고속도로와 회전교차로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다. '1차로 추월 차량을 위해 비워두기', '회전교차 진입 시 선진입
2026-07-31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