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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위메이드(112040) 새 최대주주로 올라설 투자자 컨소시엄에 중국 게임사 킹넷이 합류한다. 과거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IP) 로열티를 놓고 장기간 법적 분쟁을 벌였던 양사가 지분 투자를 계기로 전략적 협력 관계로 전환하는 양상이다. 향후 중국 시장 퍼블리싱과 미르 IP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위메이드와 네오펄스는 14일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한 공동 입장문을 내고 게임 전문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와 글로벌 게임사 킹

    2026-09-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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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0억원 위메이드 인수, 누가 돈 대나…네오펄스 자금 구조 베일에

    박관호 위메이드(112040) 이사회 의장이 보유 지분을 약 9200억원에 매각하기로 한 네오펄스의 자금 조달 구조가 베일에 싸여 있다. 네오펄스는 계약금 920억원을 납입했지만 오는 10월까지 마련해야 할 잔금은 8280억원에 달한다. 자본금 9억원, 자산 248억원 규모의 신설 법인인 만큼 홍콩 모회사와 중국계 투자자 등 실질적인 자금 공급자가 누구인지 등이 여전히 베일에 쌓여있다. 전자신문이 네오펄스 법인등기에 등록된 서울 강서구 소재지를

    2026-08-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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