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호 위메이드(112040) 이사회 의장이 보유 지분을 약 9200억원에 매각하기로 한 네오펄스의 자금 조달 구조가 베일에 싸여 있다. 네오펄스는 계약금 920억원을 납입했지만 오는 10월까지 마련해야 할 잔금은 8280억원에 달한다. 자본금 9억원, 자산 248억원 규모의 신설 법인인 만큼 홍콩 모회사와 중국계 투자자 등 실질적인 자금 공급자가 누구인지 등이 여전히 베일에 쌓여있다. 전자신문이 네오펄스 법인등기에 등록된 서울 강서구 소재지를
2026-08-02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