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수도권 당선자 4명 중 1명꼴로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일 서울·경기·인천 지역 6·3 지방선거 당선자 1436명을 대상으로 전과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체 당선자 가운데 347명(24.2%)이 총 530건의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당선자 580명 중 115명(20%), 경기 670명 중 189명(28%), 인천 186명 중 43
2026-08-03 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