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외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기능 라이브러리를 내려받는 과정에서 트로이목마, 백도어 등 악성코드가 함께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 감염된 AI 도구가 조직 안에 들어오면 이와 연계된 여러 업무 시스템으로 피해가 번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에이드리언 히아 카스퍼스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사장은 3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APAC 사이버 시큐리티 위크엔드(CSW) 2026'를 통해 “올해 에이전틱 AI 소프트웨
2026-08-03 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