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현역 의원 두 명을 특사 자격으로 콜롬비아에 보낸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오는 8월 7일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Abelardo de la Espriella)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및 신정부 출범계기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특사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단장을 맡은 윤 의원은 한-콜롬비아 의원 친선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특사단은
2026-08-04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