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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전국 70개 서점서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 운영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심야책방은 운영 지역은 서울·경기 35곳, 경상 15곳, 전라 8곳, 충청·제주 각 5곳, 강원 2곳이다. 선정된 서점은 매주 수요일 운영시간을 연장해 서점의 개성과 지역 특성을 살린 총 380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점별로 최대 280만 원의 문화 활동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다. 프로

    2026-08-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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