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남부지역 주요 댐을 찾아 용수 공급 상황과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밀양댐과 운문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하천수 추가 취수와 대체 취수 등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해 생활·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5일 경남 밀양시 밀양댐과 경북 청도군 운문댐을 방문해 가뭄 대응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남부지역 가뭄으로 주민들의 용수 공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댐 운영 현
2026-08-05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