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자체 데이터센터에 200억원을 투입해 전면 고도화에 나선다. 끊김 없는 인공지능(AI) 행정 구현 차원이다. 서울시는 약 200억원 규모 '2026년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으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정보자원 207식(하드웨어 112식·시스템소프트웨어 95식)을 구축, AI·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확대한다. AI 전용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시설과 재난복구체계·클라우드
2026-08-05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