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파수 간이이용제도 실증이 이뤄진다. 선호도가 높은 주파수 대역에 대한 공동사용을 촉진, 자원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5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이르면 10월 무선 마이크 주파수에 대한 간이이용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연내 제도 시행을 위한 가이드라인까지 마련, 내년 본격적인 확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간이이용제도는 특정 주파수 대역에서 시간 단위로 주파수
2026-08-05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