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여름철 풍수해와 코레일·에스알(SR) 통합에 대비해 철도교통관제 운영체계 점검에 나섰다. 기상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속철도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인 관제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7일 TS에 따르면 정용식 이사장은 전날 서울 구로구 철도교통관제센터를 찾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철도교통관제 운영 현황과 코레일·SR 통합에 따른 철도관제 운영체계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정 이사장은 현장에서 열차운행
2026-08-07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