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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윤리위, 비당권파 4명 무더기 징계…조경태 등 3명 '총선 출마 불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징계 심사 대상에 오른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모두 당원권 정지 처분을 내렸다. 특히 조 의원 등 3명은 2028년 4월 총선 출마가 사실상 어려워지는 중징계를 받으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 의원에게 2년, 권 의원에게 1년 6개월의 징계를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

    2026-08-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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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윤리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지난 4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입장하기 전 맞은편에 앉은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지”라고 말

    2026-08-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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