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들이 회사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해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에 나섰다. 전·현직 직원들의 동의율은 7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9월 4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앞두고 공익채권자들에게 채권 분할상환에 대한 동의를 요청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공익채권은 회생절차에서 우선적으로 변제해야 하는 채권으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공익채권자들의 동의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을 경우 회생
2026-08-24 1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