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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AI 사용 데이터, 미국에 축적”…포스트 트레이닝 본격화 주문

    “최상위급 인공지능(AI) 모델 확보를 위해 데이터와 포스트 트레이닝에 절실하게 집중해야 합니다. 모델이 실제 과제를 풀고 채점 받으며 배우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신진우 KAIST 석좌교수(국가AI전략위원회 기술혁신·인프라분과장)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에서 “미국·중국 등 앞선 국가와 기업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한다”며 이같이

    2026-08-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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