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과 함께 KTX·SRT 통합열차 운행을 앞두고 안전·운영·서비스 등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통합 이후에는 KTX와 SRT가 기존 노선 구분 없이 운행하면서 기관사들이 기존에 운행하지 않았던 구간과 차량을 맡게 된다. KTX 기관사는 기존 SRT 운행 구간인 율현터널 등을, SRT 기관사는 서울역~금천구청역 등 기존 KTX 운행 구간과 KTX-1 차량을 운행한다. 이에
2026-08-27 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