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엔씨, 스트리밍을 생존게임으로…게임스컴서 '라이크 오어 다이' 첫선

    전 우주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생존 방송이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총을 쏘고 블록으로 길과 방어벽을 만들며 상대 팀의 부활 거점을 무너뜨린다.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아 '좋아요'를 모으고 범우주 스트리밍 플랫폼의 스타가 되는 것이 목표다. 엔씨가 실시간 스트리밍 문화를 게임으로 옮긴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슈팅(FPS) 게임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선보였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2026-08-27 14:5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