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문화와 산업, 민주주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매체로 성장한 만큼 사회적 책임도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나왔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연방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콩그레스 2026' 개막 연설에서 “게임은 이미 우리 사회의 중심부에 자리 잡았다”며 “게임은 오늘날 우리 문화생활의 확고한 일부”라고 강조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독
2026-08-27 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