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건설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위험예측 정확도와 사고 예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발전은 부산 본사에서 'AI 기반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규모 석탄 대체복합 건설사업에 AI 기술을 도입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함이다. 대상 사업은 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하동복합1·2호기(1,000MW), 고양창릉열병합(500MW), 용인복합
2026-08-28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