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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저성장 사회가 큰 문제…수요자 입장에서 청년 정책 설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소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젊은 공직자들에게는 당사자성을 반영한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행사에서 “(과거에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진실 또는 진리처럼 받아들였다. 그런데 요즘은 아마 이런 얘기하면 약간 뺨을 좀 조심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며 “지금 현 단계에 우리 정부가 해야

    2026-08-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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