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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 서울 서남권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양천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 서남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가 양천센터를 개소하고 난임 부부와 임산부 등에 대한 심리상담 지원을 강화한다. 이대목동병원은 서울 서남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가 지난달 28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에서 양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2024년 9월 개소해 강서·구로·관악·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권 7개구 보건소와 협력해 난임 부부, 유산·사산 경험 부부, 임산부와 양육모,

    2026-09-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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