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낙선재에서 후원사로 참여한 'K-헤리티지 아트展, 이음의 선(線)' 전시 개막식이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전시는 '몽로(夢路) - 꿈의 길에 서다'를 부제로, 포르쉐 사회공헌 프로그램 '포르쉐 퓨처 헤리티지'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국가 무형유산 보유자, 전통·현대 작가 48명이 참여해 총 160여 점 작품을 선보인다. 장인들이 이어온 전통과 이를 새롭게 해석한 동시대 작가의 작품을 하나의 '선(線)'으
2026-09-02 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