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TVING)의 개인정보 침해사고로 이용자 계정 3954만개(중복 포함)와 소스코드가 포함된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침해사고 신고 의무를 지연한 티빙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과 구성한 민관합동조사단의 티빙 침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유출된 이용자 계정은 활성 계정 2206만개, 휴면·탈퇴 등 비활성 계정 1737만개
2026-09-03 1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