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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프랑크푸르트 홀린 K컬처…2만유로 현장 판매

    독일의 경제 중심지 프랑크푸르트에서 K-뷰티와 푸드, 팝 굿즈를 아우르는 대규모 K컬처 축제가 열렸다. 이틀간 1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몰려 2만유로 상당의 현장 판매 성과도 거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한국관광공사 등과 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프랑크푸르트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2026 K-컬처, 관광 축제'를 개최했다. 유럽 전역에 3000개 매장을 둔 대형 유통망 테디(TEDi) 등 바이어 13개사가 참여한 '강원도

    2026-09-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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