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내년 신설하는 '갤럭시S27 프로' 모델까지 확대 적용한다. 갤럭시S27 시리즈 상위 라인업인 프로·울트라에 신기술을 도입, 기본 라인업인 일반·플러스와 차별화하고 소비자 수요를 유인하기 위해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S27 울트라뿐 아니라 프로에도 삼성디스플레이 시야각 제어 기술 '플렉스 매직 픽셀(FMP)'이 적용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탑재할 예정이다. FMP는 올해
2026-09-09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