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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환승시간·혼잡까지 계산…환승센터 '지능형 교통거점'으로

    인공지능(AI)이 이용자의 이동시간과 사고 위험, 환승 피로도를 따져 최적 이동경로를 제시하고 디지털트윈으로 환승센터 혼잡을 미리 예측하는 지능형 환승체계가 본격 논의된다. 정부는 해외 운영 사례와 국내 기술을 토대로 기존 교통수단 간 연결에 머물렀던 환승센터를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교통거점으로 고도화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0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파크홀에서 '연결된 모빌리티, 연결된 지역(Connected Mobil

    2026-09-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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