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곤충산업의 생산·제품화·사업화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곤충 생산농가와 기업을 잇고 건강기능식품, 메디푸드, 고단백 사료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산업 외연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농식품부는 오는 11일 서울 aT센터에서 '제8회 곤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생산에서 시장까지, 함께 만드는 곤충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생산농가와 기업, 관련 협회·정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행
2026-09-09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