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민간업체가 맡고 있는 대학입시 원서접수 시스템을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수험생 피해가 발생한 데 따라 원서접수 체계 전반을 손질한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사기업에 맡길 것이 아니라 국가가 바로 할 수 있는 것까지를 포함해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입 원서접수는 유웨이어플
2026-10-07 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