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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경제 수장이 인공지능(AI) 안전 문제를 협상 테이블에 올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과 AI 분야에서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위험을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에 “미국은 여전히 AI 분야의 선두 주자”라며 “양측이 공통으로 직면한 위험을 피하고 양국의 AI 시스템이 서로 분리되는 것을 막기 위한 논의에 열려 있다”고 말했다.

    2026-09-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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