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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비즈니스 파트너십…1400만불 수출계약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서울에서 열린 양국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총 1400만달러(약 186억원) 규모의 현장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정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수출 판로 개척뿐 아니라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인프라 수주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경제협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7일 코트라에 따르면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산업통상부 주최로 '2026 한-중앙아 비즈니스 파트너십'에선 카자

    2026-09-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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