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상용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026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 결과, 상반기 상용 근로자 임금 총액이 전년보다 13만1000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13만1000원 중 4만2000원은 반도체가 포함된 전자·통신업 특별급여 인상 영향으로, 전체 인상분 32.4%에 해당한다. 초과급여를 제외한 상반기 월평균 임금 총액은 43
2026-09-20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