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올해 처음 도입한 '통합재정사업 성과평가'의 성과를 점검하고 재정사업 평가와 지출구조조정 간 연계를 강화하는 등 재정 성과관리제도 개편에 나선다. 기획처는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재정정보원과 '생산적 재정운용, 촘촘한 성과관리-2026년 재정성과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홍근 기획처 장관과 재정 성과평가단,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중앙부처와 소속·산하기관 담당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2026-09-22 1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