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NES 2026)'가 2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막했다. 국내 원전 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진출을 돕고 해외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국내외 120개 원전 관련 기업과 3000여명의 산업 관계자가 참가해 29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행사는 '글로벌 원자력 공급망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콘펙스는 이달 1일 발표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2026-10-27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