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이 일본 단기렌터카 시장에 진출한다. 롯데렌탈 일본 법인은 일본 오릭스 자동차와 사업 제휴를 체결, 29일 오키나와에서 첫 렌터카 서비스를 개시했다. 롯데렌탈 본사가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롯데렌탈 일본법인은 현지에서 한국어 기반 고객 응대 서비스를 지원한다. 오릭스 자동차는 차량과 렌터카 운영 인프라 전반을 제공한다. 고객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에서 국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예약부터 결제까지 가능하다. 출국
2026-07-29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