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22일 오후 청주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4명, 청년 최고위원 1명이 선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 대표 경선에는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가나다순)가 출마했다. 1차 투표에서
2025-08-22 10:49
국민의힘이 22일 오후 청주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4명, 청년 최고위원 1명이 선출되며, 임기는 2년이다. 당 대표 경선에는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가나다순)가 출마했다. 1차 투표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전 대선 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대선 패배는 무너진 당내 민주주의 때문”이라고 직격했다. 김 전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보며 제가 너무나 큰 역사적 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국민과 당원 동지들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서며 거세게 추격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