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시중금리 상승 흐름에 맞춰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고 연 0.30%포인트(p) 올린다. KB국민은행은 수신금리를 조정해 정기예금은 22일부터, 정기적금은 24일부터 각각 상향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대표 비대면 상품인 'KB Star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는 기존 연 2.90%에서 연 3.20%로 0.30%p 오른다. '일반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는 연 2.25%에서 연 2.50%로
2026-07-22 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