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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국민연금 재정 안정성·생애 기여-급여 형평성 강화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국민연금 제도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재정 안정성과 생애 기여-급여 형평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경총은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국민연금제도 혁신 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재정·부과 체계·급여·기금운용 등 제도 전반 구조적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총은 지난해 11월 실시된 대국민 인식조사에서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5.7%인 결과를 언급하면서 국민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인

    2026-09-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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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기업 84% 피지컬AI 도입한다…“다음은 휴머노이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사자 500인 이상 제조기업 1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피지컬 AI 도입실태 및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84.0%가 피지컬 AI를 ‘현재 도입했거나 향후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조립·제작공정을 중심으로 생산성과 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에서 휴머노이드에 대한 기대도 높게 나타났다.

    2026-08-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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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 요구, 노동쟁의 대상 아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과 공장 신설 등 기업 경영상 결정 사항에 대해 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17일 밝혔다. 경총은 이날 '노동 현안에 대한 경영계 제언'을 통해 이같이 발표하며 국가전략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메가특구특별법에 노동 유연성 강화 조치가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 요구는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 △근로조건에 영향을

    2026-08-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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