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동통신 3사가 처음으로 최고보안책임자(CISO) 협의체를 구성, 인공지능(AI) 등 다가오는 정보보안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연이어 터진 해킹 사고 후속 대응과 '미토스' 발 AI 보안 대책 등이 집중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통신 3사가 정보보안 영역에서 만큼은 공조체계를 구축, 고객은 물론 국가 통신망 보안 고도화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4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
2026-05-14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