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217270)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를 발판으로 인도 애드(광고) 테크 시장 공략에 나선다. 크래프톤 계열 편입을 계기로 게임과 애드테크를 양대 성장축으로 재편함에 따라 자체 개발 중심이던 게임 사업도 글로벌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힌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만나 “모바일 게임에서는 애드테크와 게임이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며 “양쪽이 함께 성장할수록 시너지가 커지는 사업 구조”라고 말했다. 넵튠이 가장
2026-08-23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