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IPTV 서비스 'ipit TV' 가입자 24만명을 돌파하고 인터넷 가입자도 66만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IP 기반 방송·인터넷 가입자가 함께 늘면서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도 개선돼 유선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7월 출시한 'ipit TV'는 KT 인터넷 망을 기반으로 고화질 방송을 제공한다. 유튜브 프리미엄과 넷플릭스·디즈니+·웨이브 등 주요 OTT를 이용하는 가입 고객
2026-07-30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