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KGM)가 미얀마에 진출한다. 올해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친환경차를 현지에서 1000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KGM은 미얀마 양곤에서 현지 파트너 '슈퍼 세븐 스타즈'(SSS) 그룹과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고,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전기차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SSS 그룹은 2000년대 초 설립된 미얀마 최초의 민간 자동차 회사이자, 현지 최대 규모 민간 자동차 그룹으로 신차 및 중고차 판
2026-08-18 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