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카메라와 공유기에서 계정 탈취와 원격 제어로 이어질 수 있는 보안 취약점 발견이 끊이지 않는다. 일부 제품은 실제 해킹에 악용된 경우도 있어 사물인터넷(IoT) 기기 보안 인증 의무화 등 보안 검증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 제기된다. 2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허니웰, YI, CP 플러스, 에이수스, 선전즈보퉁전자(Zbtlink) 등 해외 IP카메라·공유기에서 다수의 보안 취약점과 침해 사례가 지속 보고되고 있다. 업계는 해당 제조사 제
2026-08-24 1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