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도서산간 지역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매장'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매장은 현대 쏠라티 차량을 고객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조한 것이다. 고정형 매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고객이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동형 매장은 영남·호남 지역에 1대씩 각각 배치되며, 차량별로 직원 3명이 한 조를 이뤄 도서산간 지역과 매장이 없는 소도시, 노년층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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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찾아가는 매장' 운영…디지털취약계층 지원2026-10-07 10:12 -
'고물가' 직격탄, 가계 정보통신 지출 감소…생성형AI 소비는 역대 최대고물가에 이용자들이 단말구매 비용을 줄이면서 가계통신비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지만, 생성형 인공지능(AI) 비용은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30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정보통신 지출은 16만4628원으로, 전분기 17만6189원 대비 6.5% 줄었다. 부문별로는 전통적인 통신비에 해당하는 '통신장비'와 '통신서비스'가 각각 2만1864원, 10만2205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통신장비는
2026-08-30 10:30 -
통신비 연체 이용정지 사전통지기간 늘린다...정부 민생안정 대책 검토정부가 통신요금 연체시 이용중단 조치 전까지 사전통지 기간을 2배 이상 연장하는 등 통신 채무자 부담 경감 정책을 마련한다. 사회 취약계층이 많은 통신비 연체자의 부담을 줄여 기본적 생계 활동을 지원하려는 민생 대책 일환이다. 18일 정부와 통신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통신 3사와 하반기 통신 분야 민생안정 정책 발굴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갖고 이같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고물가 시대 통신 채무자
2026-06-18 14:59 -
1분기 '정보통신' 지출 역대 최대…통신비 감소에도 OTT·AI 급증올해 1분기 가계 정보통신 지출이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통적인 통신 서비스·단말 지출은 감소 또는 정체인 반면 온라인콘텐츠(OTT)·인공지능(AI) 구독 비용이 크게 늘면서 가계 지출 상승을 이끌었다. 통신 소비 구조가 빠르게 바뀌는 만큼 정부의 정보통신 정책 설계 역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1일 통계정보시스템(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정보통신 지출은 17만6189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6-06-01 14:30 -
“통신비 줄었지만, OTT·AI 구독료 역대 최대”…2025년 정보통신비 통계통신·인공지능·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가계 정보통신 지출'이 지난해 3년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통신요금은 줄었지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료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 가계 정보통신 비용 상승을 주도했다.
2026-03-1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