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싹은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76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지난해 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기존 망연계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보안 제품군을 확대한 게 주요했다. 한싹은 국방 보안통제시스템(CDS), 통합접근제어, 패스워드 관리, SSL 가시성, 일방향 전송 등 신규 보안 솔루션과 지난해 양수한 가상화 사업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종속기
2026-08-24 09:43

